2008년 03월 12일
네이버, 다음
대한민국 대표 두 포털이라고나 할까.
다음이 검색시장 강화를 하고 대반격을 위해 힘을 쓰는 것이 보이는 것 같다.
위 그림은 다음의 한 까페에 둥둥 떠다니는 요상한 이미지..
클릭하면 다음 까페 검색 기능과 네이버의 검색기능을 비교를 하고 다음이 좆타~ 라는 뭐 그런 이벤트 프로모션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는데..
다음과 네이버.. 참 재미있는 관계인것 같다..
자사를 홍보하기 위해 타사를 이용하는 뭐 그런거랄까...
과거 네이버도 까페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전지현을 앞세워 "있을 때 잘하지~" 요론 요상한 멘트를 날렸고..
다음의 회사사이트에 있는 홍보영상 보면 네이버의 상징인 그린윈도우를 요상하게 까는 듯한 영상들이 널려있고..
그러면서 다른 표면으로는 두 회사가 메쉬업 이라든지 블로거들을 위한 이벤트 행사같은것도 공동개최한다는 거....
회사에서 선배가 그랬다.
"너가 잘 되려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갈 수밖에 없어!"
내가 할수 있는 말은 이것 밖에 없었다.
"함께 잘 되면 좋을텐데 꼭 나 혼자 잘되야 하는거야?"
자본주의 사회, 그리고 강한자가 살아남는 세계에선 "함께" 란 있을 수 없는 건가보다..
난 그냥 네이버든 다음이든 둘다 잘됬으면 좋겠다... 하지만 경쟁이 붙어야 서로 발전할 수 있는법..
망하지 맙시다!!!
너무 이상적인건가? ㅋㅋ
다음이 검색시장 강화를 하고 대반격을 위해 힘을 쓰는 것이 보이는 것 같다.

클릭하면 다음 까페 검색 기능과 네이버의 검색기능을 비교를 하고 다음이 좆타~ 라는 뭐 그런 이벤트 프로모션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는데..
다음과 네이버.. 참 재미있는 관계인것 같다..
자사를 홍보하기 위해 타사를 이용하는 뭐 그런거랄까...
과거 네이버도 까페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전지현을 앞세워 "있을 때 잘하지~" 요론 요상한 멘트를 날렸고..
다음의 회사사이트에 있는 홍보영상 보면 네이버의 상징인 그린윈도우를 요상하게 까는 듯한 영상들이 널려있고..
그러면서 다른 표면으로는 두 회사가 메쉬업 이라든지 블로거들을 위한 이벤트 행사같은것도 공동개최한다는 거....
회사에서 선배가 그랬다.
"너가 잘 되려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갈 수밖에 없어!"
내가 할수 있는 말은 이것 밖에 없었다.
"함께 잘 되면 좋을텐데 꼭 나 혼자 잘되야 하는거야?"
자본주의 사회, 그리고 강한자가 살아남는 세계에선 "함께" 란 있을 수 없는 건가보다..
난 그냥 네이버든 다음이든 둘다 잘됬으면 좋겠다... 하지만 경쟁이 붙어야 서로 발전할 수 있는법..
망하지 맙시다!!!
너무 이상적인건가? ㅋㅋ
# by | 2008/03/12 02:22 | 인터넷 | 트랙백(1) | 덧글(6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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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놀도야지님 // 함께 잘되기.. 란 어려운건가봐요.. -ㅅ-a